2001년 나홀로 제주도 일주 중....마지막날 낮. 김녕들어가기 전 길가에서 밥 먹는데....언니들 둘이 옆에서 밥 먹고 있더라고... 그래서 같이 한 컷...제주도 사는 언니들...제주시까지 같이 달리고 싶었으나.... 속도가 너무 안맞아 과감히 포기....잘 살고 있겠지....
표선해수욕장 도미토리에서 만난 스쿠터 여행객이 있으셨는데 노원사는분이라 가끔 연락하곤 했지요. 나중에 울시청근처 고용안정센터? 거기 취업하시더라는 ㅡㅡ;; 세상참 좁지요
통계조사요원 관계서류 가지고 갔따가 깜딱놀랬어요 히밤 맞나?아닌가? 괜히 말걸었다 아니면 나만 바보되는거 아닌가?
이 사실을 부인도 알고 계십니까.
잔차여행에 낭만_이름모를 아낙네_ㅎ
횽, 저때나 지금이나 참 동안이시네요~ 저 원본 사진 좀 굽신굽신.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