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도계
특히 가민. 삐릭~ 삐리릭 이 소리에 넘어가는 뉴비들
속도계를 사는 순간 행복끝 고생시작이다.
자전거가 주는 만족감이 부채감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첫번째 단계
2. 애매한 단계의 카본휠셋
엔비,라웨,짚,보라 등등 네임벨류를 제외한 이상한 대만제...
돈 낭비도 이런 씹낭비가 없다. 하차감은 무슨 돌아오는건 너의 통장잔고와 주변사람들의 숨겨진 조소뿐.
자전거는 뭐다? 취미다..
3. 경량 컴포넌트 등등의 각종 경량 물품 개미지옥
이딴거 신경쓸바에 돈 더벌어서 하차감이나 좋은 브랜드 완차나 사자. 자기만족이라기엔 자기만족조차 애매하당.
에그비터, 알리 카본안장, 알리 카본케이지 등등 지랄맞은것들좀 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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