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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잡았다고 올린 글입니다.

피의자 아버님 보니까 마음도 좀 그렇고 해서 80에 합의 봤네요. 훔쳐간 친구는 04년생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자전거 어디다 버린지 모른다는게 좀 찜찜하긴 하지만 뭐 어떻게든 자전거랑 그동안 쓴 교통비 정도에서 받은 것 같으니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자전거 잃어버리신분들 다들 꼭 찾으시길 바라고 항상 CCTV 잘 보이는 장소에 주차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무복 안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