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85키로 초급라이딩 공지 올라와서 참석했는데

댓글에 죄다

과음으로 지쳐서 중간에 지하철점프 예정입니다

흐르면 자력복귀할게요

완주 못할거같지만 일단 나가볼게요

중간에 사라지면 흐른거에요


등등


댓글보고 참석했는데 이 약팔이새끼들

못타는척해놓고 평지38~45로 존나 쏘고다님

보급소에서 뒤질거같은 표정으로 쉬고있으니가 코오롱에서 나온거 무슨 모래갖다 압축한거같은 그런 에너지바 하나주고 에너지젤 무슨캔디 온갖것들을 하나씩 먹인다음 내 물통에 가루약을 하나 타줌 이ㄱ러면 이제 집갈때까지 몸은 죽어도 다리는 움직일거라면서 우리는 끝까지 함께해야한대

약빨때문인지 ㄹㅇ영혼은 가출한 상태로 여긴 어디고 난 누구지 하며 달리니 종착지 도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