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 SLR01 판매할때임새벽 세시에 갑자기 저렇게 문자옴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내 성격 참 좋았던듯어떻게 저런 새끼한테 저렇게 친절하게 답변해주냐지금같았으면 네 거래해요^^ 하고 땅끝마을 이런데로 장소 잡아서 안나갈것같은데..
그냥 종수아재처럼 칼차단이 채고자너 @.@
욕박고 차단해도 무죄
씨ㅂ....저건 한번 만나봤어야지
260개월 무이자 할부 ㄷㄷ - dc App
만원입금될때마다 스포크 하나씩 주면될듯
나라면 직거래 만나자고해서 중고딩 후배들 불러서 존내 팸
찐 - dc App
상상속 중고딩 후배들 ㅜㅜ
어우 시원해 이게 디시지ㅋㅋ
와ㅋㅋㅋㅋ유머리스한거 보소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좋다
어리니까 땡깡부리면 해주겠지 하고 대가리속에서 행복회로 존나게 돌리고 문자보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고 싶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야... 숨막힌다
무시가 답인데 낚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타고 싶다면 알바나 용돈 모아서 레스포라도 사야지
밑에 260만원 보고ㅋㅋㅋ
한 20만원대 자전거인가 했는데 260만원 ㅋㅋㅋ
20만원대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260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법정최고이자로 해서 담보 자전거로 잡고 차용증 같은 거 쓰면 몇개월이면 자전거 회수하고 인실ㅈ 가능할듯
부모를 한번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