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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에 낙차하고 쇄골이 아작나서 수술받았다.
가볍게 자빠링했는데 면상앞에 맨홀을 둘러싸고있는 사각형의 콘크리트 모서리가 뙇
간신히 피하면서 쇄골로 때려버렸다.


다행히 팔다리는 멀쩡하고 수술한 부위만 약간의 통증이  있다..
크게 두동강이 난 것 같은데.. 뼈가 주저앉아서 수술하기가 까다로워 약 18cm 정도 잘랐다고 한다.
요즘 시술이 발전되어서 골절된 뼈에 길다란 철핀을 박고 상처를 최소화하는 수술도 있다고 하던데 수술부위를 보니깐 속상하고 1년후 철심 제거 수술까지 생각한다면 앞일이 캄캄하다 ㅜㅜ

앞으로 자전거 타는 일도 불안하고 직장인이라서 직장 복귀해야하는데.,
보통 이정도 수술 후에 얼마만에 일상(학교, 직장)복귀 가능하냐?
낙차 수술 경험자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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