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허벅지에 피로가 많이 쌓이더라
어제 너무 더웠기에 오늘은 아예 5시에 출발했어.
그래도 헬이었지만
오늘의 코스!
3박4일로 마무리 하기 위해 오늘 좀 많이 달렸다
너무 힘들었다
나는 무심사와 다람재를 우회 했기에 140 정도 달린 듯
어제 너무 더워서 5시에 출발함
구미의 일출
구미보
나의 짐덩어리 미드-로다를 열면
초코파이가 나옴.
상남자는 초코바나 양갱으로 보급하지 않음
낙차도 안했는데 국종 이후 걸레가 된 그립그랩 장갑.
원래 내구성 구리긴 해 그리그랩이
구미보를 떠나 가는 도중 졸리고 지루해서
디시 갤주님의 올타임 베스트 '허니' 를 들으며 감
스피커충 이어폰충 좀 이해가 가더라... 힘이 많이 남
그냥 져지 주머니에 폰꽃고 들음
칠곡으로 가는 도중 보급한 박카스
이게 짱이다 솔직히
구미의 ㅈ같은 국종 자도길들을 지나면
칠곡이 등장함.
자갤럼이라면 이름은 들어봤을 도시임
칠곡보
여기부터 슬슬 사람이 많더라. 상행하는 사람들 때문인지
부산에 가까워 져서인지
여기서 못 샀던 국종 수첩을 구입
칠곡보애서 만난 한 행님과 같이 동행 시작함
강정고령보로 향하는 길에
마치 늪 같은 풍경을 보고 찍은 사진
디아크 광장 이라는 강정고령보 근처
자전거 쉼터 같은 곳에서 먹은 라면.
이곳이 경상도 팔당 같은 곳인듯 해.
자전거 수리점도 있음
결국 합천창녕보까지 왔다. 내일 끝마치기 위해 좀 무리함
힘들어서 사진도 별로 찍은게 없어.
칠곡보에서 만난 형님과 여기까지 같이 옴. 에스케이프 타고 국종 오셨더라. 밥 사주신다는데 죄송스러워서 다먹고 빨리 가서 내꺼 먼저 냄.
남지까지는 도저히 갈수 없어서
중간에 있는 허름한 모텔로 들감 (방 따로잡음)
존나 힘들다
자도기준 하굿둑 인증센터까지 135km 남았는데
내일 마무리 하고 상행 버스 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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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 남았네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지금 뒷드 변속 튀어서 세팅하러 가야되는데 존나 피곤해서 움직이기가싫다
락부로스..장갑..은. 3000km타두..멀쫑..락부로스가..짱이다.. - dc App
원래,,,장갑,,,안 끼므로,,,국종 다하면,,, 장갑이 불 필요,,,
음잘알은 개추야 - dc App
혹시 모텔 적포삼거리 그쪽임??
지도 켜보니 맞다 ㅋㅋㅋㅋ 이름도 모름 십거 남지까지 어케 가노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재들이 여기 알랴줌 같이간 행님도 초행국종이라 ㅋ
합천창녕보 인증센터에서 여기까지 10키로 정도 오는데 뒤질 뻔 했음 체력바닥나서
이제 진짜 멘탈꽉잡고 우회할 수 있으면 죄다 우회해버려라 보급 포인트 보이면 생략할 생각하지말고
앞으로 남은 좆같은 곳들 뭐가 있음? 걍 전부 공도 타야되나?
ㅊㅊ
창녕보부터그냥 우회하라 힘들어
우회해..박진고개 영아지.. - dc App
그립그랩 개쓰레기
지금 한참 달리고 있겠네ㅋㅋㅋㅋ 양산~을숙도는 올 평지니깐 ㄱㅊ함
오르막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