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들 몇 모여서 잘 타고 있는데

자꾸 연락해서 끼워달라고 그러는거 역겹구요

그동안은 친한사람의 아는사람이기도 하고

큰소리 안내고 싶어서 그냥

핑계대고 넘어갔습니다만

자전거갤러리한다는

소문을 들어서 닉네임 검색해봤는데

가관이시네요.

카톡은 우리 모두 다 차단했으니

쓸데없는 짓 마시구요

연락안되면 아 이게 난가보다 하고

조용히 사라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