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할 정도로 우울증 심했는데 좆되보자는 심정으로 우중라이딩 갔다가 반해버렸다
하지만 슬립나서 ㄹㅇ 좆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신행주대교로 넘어가는 코너에서 존나 천천히갔는데 뭘 밟았는지 뜬금없이 슬립나서 자빠짐
되돌아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
결국 비맞으면서 라이딩하는게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집 되돌아가기 존나 싫었으니 마저 라이딩함 (빨간색이 다치고나서 간 구간)
잠수교에서 양화대교 건너는걸로 저상태로 피흘리면서 집까지 30km 넘게 남았는데 그렇게 감
개웃긴게 나는 아드레날린에 비맞고 우울증도 나아지니까 기분좋게 가는데 반대편이나 산책하던 사람들은
나 피흘리는거 보면서 눈 커지는거 보는게 웃기더라? 우울증 때문에 그런가?
양화대교에서는 안타고 끌고간 뒤 그대로 난지공원까지 가고
아무도 없는 난지공원에서 천막 빗소리들으니까 또 힐링되더라
그렇게 쉬고 집에 돌아와 씻고 병원갔다가 쓰는 글이다
타박상은 자고 일어나면 느껴질듯
지금은 왼손 새끼손가락 언저리 쑤시고 찰과상 말고는 안느껴진다
곧 여친 잔소리 들을 예정
혐표시좀
붙였음 ㅈㅅ:
까비
아씨발롬아혐짤표시해라
붙였음 ㅈㅅ:
우중라이딩의 매력임
와 여친잔소리 개부럽 - dc App
안타까움이 여친 잔소리에서 분노로 바뀐다.
2주전의 나랑 똑같은꼴 났누
와 역시 -디-
림브이였으면 사망인데 디브라 부상정도로 끝나셨군요.
머임 아조씨 잘생겼을듯
씨발 잘생겼네
잘생김 묻어나는 눈매
낙차에 우울증까지 동정유도 존나해놓고 마지막에 여자친구 이씨발
패션우울증 시밯ㅋㅋ
글은 신나게 뚜드리는게..
존나 우울증우울증 거리네 ㅋㅋㅂㅅ
성재기 닮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