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저무리에 들어가고싶거나 아니면 의견을 내고 싶은데 


소심해서 의견을 낼용기도 들어갈 용기도 없으면서


불만족스러운건 계집애마냥 다같이 욕해달라고 


여기다가 품


찐스러움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