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에 위치한 그래블 코스 가기러함
50키로 1000메다 쯤 대는 코스다
시멘길 그늘 찾아다님
이제 자갈길 시작
어둠의 딥다크 그라벨성
한 이정도 능선을 계속 가는 라이딩임 오르락 내리락
메고 뒤지나 안메고가서 뒤지나 매한가지라 카메라 들고탐
이제 막 안장통에서 벗어난 자린이 아재에겐 눈물 나는 코스엿다
킹치만 그 눈물도 소고기 수육 앞에선 눈물이 감동으 눈물이 되는 것
국밥이름이 짬뽕임 소고기 국밥에 토렴하고 국수 넣어줌
- dc official App
ㅗㅜㅑ
와 경치좋은데 저길로 상승고도 채우며 올라가셨을거 생각하면 ㅋㅋㅋ 운동벙 아닌가요 이거?!
다른분들은 운동벙 저는 지옥벙 - dc App
금방확인해보니까 작년 마일리지도 폭망이고 올해는 220키로가 마일리지엿음미다 ㅠ
으슥한 곳까지가면 ...
여름엔 시원한 임도타자.
사진 잘찍네
와 코스 개 ㅆㅅㅌㅊ 그래블의로망....
내가 체력이 받쳐줬음 정말재밌었을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