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더운 여름날...
나는 홀로 안양천을 뚫고...여의도 공원 편의점에 도착...
혼자 음료수를 빨고 있었음...근데...로오드 커플이 와서.... 자기들 편의점 가는데 잔차 좀 봐달라 함...
그러시라고 함....
커플이 다녀 오길래....
나도..슬쩍...화장실 다녀 올테니...내 잔차좀 봐주십셔...했음...
이 커플..ㅇㅋㅇㅋ 하더라...
큰거도 아니고 소변 보고...오는데..
그 놈과 년은 사라지고...내 잔차만 남아 있더라....
제목보고 뭔가 기분 좋은 기억인줄 알고왔는데 얼얼해지는 통수썰이네 ㅋㅋㅋ
아직도 기억남......
아.........그런거냐......
미친년들인가ㅋㅋ
이시키더리 ㅠㅠ
우울했제..... 새 잔차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웃지 마란말이다...ㅠㅠ
칼찌 . . . .마렵농 . . . .
존나 시발새끼들이네
훙어한테 안당하려면 선통수밖에 없다..
자창을 믿을바에 길냥이를 믿는다
홍어새끼들이 괜히 고향 숨기는게 아님
복동은 안했네 ㅋㅋ
같은로드게이끼리 너무하네
씨이발... ㅈ 같네... 사람이 너무 착해 보였나봄?? 나한텐 아무도 말 안걸던데...
고향이?
ㅋㅋㅋㅋㅋㅋ
유락을 챙겨다닙쉬다
돈 되는거 챙기고 갔어야지
예상한 결말은 자전거도 같이 사라져있더라 였는데 - dc App
년놈들
잔차 보라길래 보고 갔는데염
아조씨 왤캐 순수함 - dc App
새거라 보고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갖고간거에 감사해야하는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