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조립 하고 피팅해 주는게 더 좋은거 같다.

나야... 공구도 있고, 로라도 있어서..

그냥 박스째 뜯어서 부품 이상 없나 정도 체크하고..

집에 들고와서.....

여차 저차 타면서 맞춰가는 편인데..

안그런 갤러들은 샵 들락날락 하잖아..

시간도 시간이고.... 돈도 돈이제....

캐논데일 정비로 유명한 부평샵은 아는 아재 잔차 살때 봤는디, 거의 정가더라..

그럴만한 퀄리티로 출고를 하니 가치가 있는거라 생각함.

예전에 부천 모 대형샵에서 가격 떨이쳐서 사온 잔차가 있는디.

거의 완차 분해를 하게 되더라...

내가 안하고 공임 주고 했으면 꽤 큰 돈이 들었을겨...

당장 자갤에만 봐도 케이블링 개판인 모 갤러에...

다양한 사례가 있지 않남...

그냥 잔차 타다봄 세팅에 몇만원~몇십 더 주는건 가치가 있는 일이라 생각이 든다...

둘다 개판이면 어쩌라고 물으면.....흠......

어쩔수 없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