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마다 헉 하고 놀라고

지하철 탈려고 줄서는데 앞에 여자가 내 얼굴보고 놀라더니 도망감


머리털도 10년째 빡빡 밀고 다녀서 그런지

동네 어른들이 나한테 말도 안검


결정적으로   오늘 블박에 내 얼굴 잠깐 찍혔는데

내얼굴 내가 보는데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