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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5키로 10키로도 힘들어하던 자린이가

30키로 50키로 타면 충분히 응원해줄만 하고

하루에 100키로 150키로타야지라든가

평속 25 30찍어야지 하면서 목표잡는것까진 괜찮다고 봐.

자전거 타면서 운동도되고 취미도 하고 실력도 늘면서 재미붙이는거 긍정적인 부분이지.


근데 평속 30을 찍기위해 무리하게 추월한다든가 과속한다든가

특히 어디 공도나 지방에 한산한 자도에서 타는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타는 한강자도같은데서 지 목표 지 욕구충족하려고 권장속도 20을 훨씬 오바하는 속도로 밟아제끼는건 난 좀 문제가 있다고 봄

중간중간 가감속에 바람에 신호에 이것저것 감안하면
평속 30을 내려면 속주할때 35이상으로 달려야하는데 말이지

그걸 또 혼자타는게 아니라 무슨 동호회나 친구들끼리 5명 10명 혹은 그이상 팩라로 쏴대고..

게다가 그렇게 100키로 150키로를 아라나 한강자도같이
길안내도 잘되있고 노면도 괜찮고 보급도 개쉬운곳에서 타는거 로그보면 획고가 무슨 200미터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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