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3 재고 없어서 한참 찾아다니다 색깔 맘에 안드는거 재고 하나 있길래 주문했더니 갑자기 거래 취소되고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정말 다행히 친구들이랑 자주노는 근처에서 원하는 색과 사이즈의 제품을 찾아서 선금넣고 바로 예약함
오늘 바로 제품 받아서 홍대에 매놓고 놀다가 끝나고 고양시 행신동까지 바로 달렸는데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 원래 학생때 자전거 좋아했었는데 집이 엘베없는 4층이라 밖에 방치하다보니 녹슬고 망가져서 못타겠더라고. 그렇게 살다보니 다리도 멸치되고. 근데 오랫만에 다시 자전거 타니까 너무 좋더라. 중간에 길 잘못들어서 삥 돌아가긴 했는데 언덕빼면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라고
온가드 관절락이랑 비엠머시기 슬림6 폰거치대 주문했는데 또 뭐 필요한거 있나?
플라스틱투구
헬맷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 - dc App
행복하곗다
"매놓고 놀다가" 그거 몇번 하다보면 자전거 없어짐 - (사실 구라임ㅋ)
하브야? mtb인가?? 얼맞자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