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니들 그거 앎?
샤방라이딩이라는게 제일 힘들어서
결국은 빡세게 타는거임..
ㅠㅠ
여튼 팀장님하고 둘이서 어제도 150키로 타면서 막판에 봉크신호 왔었기 때문에
오늘은 코스답사겸 편하게 타자고 그러시기에
카페인은 챙겨먹지도 않고, 파워젤만 대충 3개 챙겨감..
그리고 답사 구간은 43키로였씀..
도착해서 대충 코스같은거 설명하고 구간 평속 보고 하다가
전체구간만 그냥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콤 노려보자고 해서 탔다...
전체구간 평속이 그리 높지 않았는데
타다보니 얼추 역치급,, 파워,, 쓰는것,,
20분 언저리도 짜내면 죽을거같은데
1시간 내내 짜내니까 ㄹㅇ 죽음..
심지어 체감상 역풍 개오졌음;;
여튼 다 타고나서
저번 콤사냥에 나한테 콤이 몰빵되는 바람에
이번에는 팀장횽님 업로드 먼저 하시라고 했다.
콤 한개,,가 아니고 10개가 넘음;; 무었...
쩐다.. 이러면서 나도 업로드 했는데
그 콤 나한테 다 넘어옴;;;
1개만 팀장횽님한테 감;;
않이;;웨;;;
동타임이면 업로드 순인줄 알았는데;;
노이해..
여튼 쉴만큼 쉰 다음에
이번에는 다른쪽 코스 답사나 가보자 해서
답사 가려고 하다가
바람 방향이 좋은듯 해서
그러면 역코스 바람 보고
밟아지는대로만 밟자!
해서 또 역코스 갔자너...
초반에는 오 바람 좋다.. 항속 45 쌉건웅! 이랬는데
코너 돌자마자
ㅆㅂ...
코스가 이딴식이라
올타임 역풍느낌임.
심지어 강가라 바람도 셈..
아까 바람보고 중간에 놓던가 하자 했던 약속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초반에 힘쓴게 아까워서 계속 쳐밟음.. ㅠㅠ
그래도 전반적으로 바람이 조금은 밀어주는 방향이었는지
갈때보다 파워 10w 적게쓰고, 평속은 0.5정도 높더라..(의미없음).
그리고 나는 막판에 열적응 실패인지 봉크인지
몸이 계속 싸늘한 느낌이 와서 많이 끌지도 못했다.
복귀는 그래도 2등 되어있는건 팀장님이 1초씩 빠르게 찍히셔서 조금 마음이 편하...다 하기에는
내가 13개, 팀장님이 8개 드셔서
여전히 조금 죄송스런 느낌..
아..
죽겠다.. ㄹㅇ..
내일은 ㄹㅇ 쉬고싶은데... 쉴수있을까..
어제도 4시에 낮잠 한숨 자서
5시에 내가 왜 이시간에 자고 있었지..
아침인가.. 출근은 왜 안했지.. 이러고 정신나가 있었는데
오늘도 그런 낯선 천장 경험할 것 같은 느낌이다..
괴수좌
괴물이얏
굇수좌 ㄷㄷ
씨입괴수
파워 뭐냐 ㄷㄷ
콤 13개 ㄷㄷ
굇수좌 ㄷㄷ;;
역시 범인좌 - dc App
타지역 콤 원정 ㄷㄷㄷ
콤인데 심박이 저거바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