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은 내가 즐거우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본인이 즐거울 수 있는 범위에서 즐겨야 하는 것이고

자연스럽게 그 범위라는 것은 개인의 경제적 능력으로 한정될 수 밖에 없음

그렇기에 취미생활이라서 타인을 신경쓰는 경우는 경제적으로 연관이 되는 사람만 신경쓰면됨

예를들면 미성년자라서 부모님의 금전적인 지출을 이끌어내야 하는 경우

기혼자라서 배우자한태 취미에 큰 돈을 써야 하는 상황을 납득시켜야 하는 경우

굳이 기혼자가 아니더라도 부모한태 돈 좀 아껴쓰라고 강제적으로 관리 당하는 경우

뭐 이정도면 취미 생활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납득을 시켜야 하겠지만;;;;;;;

불특정 다수가 접속하는 오픈된 게시판인데 남을 왜 설득시키고 있징;;;;

이해가 안되는 부분잉;;;;;;

그 정도의 찌글한걸 왜해? 이러는 것도 이해 안되고

그런 말에 자극받아서 이정도면 괜찮으니 와서 인정박아 이러는 것도 이해 안됨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