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위너 Team UAE 알렉산더 크리스토프
당연히 마이요 죤느도 크리스토프
코스 자체도 하드한 코스도 아니었고 첫번째 스테이지라 피니시 스프린트 정도만 볼만한 루즈한 스테이지였을텐데
날씨가 펑쳐, 슬립, 크래시 종합선물세트 투척하면서 강제로 긴장빨아야 하는 울트라 버라이어티 스테이지를 탄생시킴
날씨덕분에 각팀 gc 컨텐더 대부분이 트러블에 휘말렸고 몇몇 팀만 간신히 트러블이나 사고에 휩쓸리지 않았음
월드투어에서 다운힐 25km/h로 내려오는거 이번에 처음 봤음
스테이지2 날씨는 맑음인데.. 모레 날씨가 오늘처럼 산발적 소나기 예보 떠있어서 스테이지3도 오늘처럼 난장판 벌어질 가능성이 있음
각본없는 드라마가 꿀잼
이제 코로나 터지면 이걸로 끝나는거자나 ㅋㅋ - dc App
ㄱㅅㄱㅅ 후기 꾸준히 남겨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