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c86fa11d02831f774ca47ac4dd7dcba669417d1fac45d78b46059d88091f6b1f10735823472466c5602dc225714f4994f6666a0b23ff88ea15b


나는 그냥 살짝뚱 하고 애니는 안보지만

 

뭐 존나 무색투명한 찐따라 혼자 다녔음

 

어떤 강의는 존나 인싸그룹 옆에 앉아서 항상 강의들었는데

 

인싸대장이 존나쿨해서 나같은 찐따도 막말걸어주고 밥도한달간 

 

같이 먹게해줘서 그한달만큼은 내인생 행복기였음

 

거기 여자애들이 나를 놀려도 행복하더라 

 

근데 그 인싸그룹중 잘생긴애가 무슨일이 있음

 

보지들이 하녀처럼 다해주는거 보고 개충격먹음

 

한번은 이어폰줄 존나긴거 개꼬여있는거 존잘남이 꺼내니까

 

보지년이 지가 풀더니 자 내가풀었어 하는거보고 일차충격

 

짱깨 음식시킴 남자애꺼 랩뜯어놓는거 보고 이차충격먹음

 

학기초라 존잘남 좆빨아보려고 노력하는 여자들의 모습보고

 

이런계급이 있었구나 존나 큰충격먹었었다

 

지금은 다 연락하나도 안되고 지들끼리 여행도 다니더만

 

세상은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