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살짝뚱 하고 애니는 안보지만
뭐 존나 무색투명한 찐따라 혼자 다녔음
어떤 강의는 존나 인싸그룹 옆에 앉아서 항상 강의들었는데
인싸대장이 존나쿨해서 나같은 찐따도 막말걸어주고 밥도한달간
같이 먹게해줘서 그한달만큼은 내인생 행복기였음
거기 여자애들이 나를 놀려도 행복하더라
근데 그 인싸그룹중 잘생긴애가 무슨일이 있음
보지들이 하녀처럼 다해주는거 보고 개충격먹음
한번은 이어폰줄 존나긴거 개꼬여있는거 존잘남이 꺼내니까
보지년이 지가 풀더니 자 내가풀었어 하는거보고 일차충격
짱깨 음식시킴 남자애꺼 랩뜯어놓는거 보고 이차충격먹음
학기초라 존잘남 좆빨아보려고 노력하는 여자들의 모습보고
이런계급이 있었구나 존나 큰충격먹었었다
지금은 다 연락하나도 안되고 지들끼리 여행도 다니더만
세상은 그랬다
어휴 찐따 냄새
에휴 보지년아니면 보빨남이구나
니가 일베 찐따라 그래
여자한테 보지보지 거리는 찐따니 알아서 손절당한 거지. 찐냄새 진동을 하네.
천한보지년이 어디서
인생참 구질구질 하네. ㅋㅋㅋㅋ
자창들 찐따출신이라더니
아니 뭐 이어폰 줄풀어주고 밥 포장 뜯어준게 뭐라고 ㅋㅋㅋㅋㅋ 당연히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