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필립 스테이지 2 위너이자 새로운 마이요 죤느
아담 예이츠는 마지막 1km 구간에서 포지션 미스를 저지른게 통한의 실수였음
피니시라인 직전에 얕은 언덕이 있었는데 언덕 나오자마자 알라필립이랑 허쉬가 예이츠 뒤로 붙어버렸고
예이츠도 페이스다운 하면서 힘을 아끼고 피니시 스프린트 대비를 했어야 했는데
펠로톤 추격을 의식한건지 잠깐 망설이면서 밸런스가 약간 흐트러졌고
거기서 알라필립, 허쉬보다 다리를 조금 더 사용한 탓에 피니시 스프린트에서 쫓아가지 못함
반대로 생각하면 알라필립이랑 허쉬가 영리하게 예이츠를 잘 이용한거지
내일 스테이지는 오늘보다 더 길고 지랄맞은 코스에 낙뢰를 동반한 강우확률 80%임
스테이지 1 같은 악몽의 스테이지가 될 가능성이 있음
예이츠가 저래 잘탔농 흐접인줄알았는디
극한직업....
예이츠가 막판 스프린트를 못따라간 이유가 있었구나
감사
ㅊㅊ - dc App
보다가잤는데 감사감사
알라필립 스프린터 출신에 옐로져지도 여럿날 입어봄.. - dc App
예이츠는 애초에 클라이머라 스프린트에서 불리했음 안저랬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