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c86fa11d02831f774ca47ac4dd7dcba669417d1fbc45d3c81814be16dd8005a4dbf60c67d909d2d81ac91372ae339b6ac659926925211fb93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c86fa11d02831f774ca47ac4dd7dcba669417d1fbc45d3c81814be16dd8005a4dbf60c67d909d2d81ac91372ab567e6ad64cb7fc1521187b7


알라필립 스테이지 2 위너이자 새로운 마이요 죤느

아담 예이츠는 마지막 1km 구간에서 포지션 미스를 저지른게 통한의 실수였음

피니시라인 직전에 얕은 언덕이 있었는데 언덕 나오자마자 알라필립이랑 허쉬가 예이츠 뒤로 붙어버렸고

예이츠도 페이스다운 하면서 힘을 아끼고 피니시 스프린트 대비를 했어야 했는데

펠로톤 추격을 의식한건지 잠깐 망설이면서 밸런스가 약간 흐트러졌고

거기서 알라필립, 허쉬보다 다리를 조금 더 사용한 탓에 피니시 스프린트에서 쫓아가지 못함

반대로 생각하면 알라필립이랑 허쉬가 영리하게 예이츠를 잘 이용한거지


내일 스테이지는 오늘보다 더 길고 지랄맞은 코스에 낙뢰를 동반한 강우확률 80%임

스테이지 1 같은 악몽의 스테이지가 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