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면 허리 통증이 있어서 피팅 받아보기로 결심
클리닉 피팅 55,000원짜리 받고옴
결과적으로 자전거 조정받은 건 안장 앞뒤 위치, 높이 아주 조금 조정함
갈땐 허리아팠는데 올땐 허리 안 아프더라ㅋㅋㅋ 좀 신기했음
대신 안장통이 찾아옴...
진짜 빕 입어야 할 때인 것 같음
피팅 받고 느낀건 십만원 넘어가는 피팅은 좀 에바참치라는거
그냥 본인이 조금씩 조정하면 됨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55,000원 투자해서 받아보는 것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
단, 초보나 입문자일 경우에 한해!!!
좀 탄다 싶으면 그냥 자가피팅해 굳이 받을 필요 없음
오는길에 무슨 한방 삼계탕같은거 먹었는데 짜고 맛없었음... 후...
저기 맨날 저 앱대로 봐주고 끝인거 같던데 그냥 저앱을사 아이폰있으면 살수있음 마넌
저거 살 필요도 없어 그냥 유튜브 보고 조금씩 자가조정해도 충분
앱으로 각도 맞추는건 다하지만 본인이 그걸보고 페달링 제대로 하는지를 모르니깐
비싼데서 센서 붙이고 해도 결국 피터 분석의 영역이야. 분석할 역량이 없으면 개똥인거지
앱 안써봤지 써보고 좀 말해라 동적피팅도 할수있어 ㅋㅋ 살놈사란거지
동적피팅해도 각도 보는거 해석을 할 능력이 모자르면 개똥피팅 하는거지
라이더 유연성에 따른 조절은 라이더가 지식이 없는데 저거만 보고 수정이 가능하리라 봄? 제대로 된 자세인지도 확신을 못하는데
라이딩 스타일에 맞춰서 적정각 세팅값 다다름 메뉴얼이 있음 앱에 충분히 앱만으로도 기본피팅은 다함
저앱도 외국 전문피터지식으로 만든건데 뭐 신토불이주의냐 ? 왠만한 피터보다 나을수도 있지 ㅋㅋ
자세도 봐주긴 하고 도움이 됐긴 해 초보나 입문자한테는 꽤 유용하지만 좀 탔다 싶으면 저거 필요없다고 생각함. 유튜브로 충분
해석같은 소리 하네 개호구새낔ㅋㅋㅋ
존나 멍청한소리하네ㅋㅋ 앱만 있으면 끝나냐? 고정로라 있어야되고 스티커 붙이는것도 정확하게 안붙이면 각도 다 어긋나고 플러스 알파 생각하면 걍 55000원주고 믿을만한 사람 한테 받는게 훨씬낫지 뭐 십 돈이 몇십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고작 5만원 차이갖고ㅋㅋㅋ
운동화신고 피팅받네
클릿 아직 살생각 없어 ㅋㅋ
안장뒤로밀고 싯포낮추고 클릿뒤로 쫙 밀어서 효율은 재끼고 무조건 통증만 없애기로 유명함
아니야 그렇진 않았어 안장은 좀 올렸으니 효율을 떨어뜨렸다고 할 순 없지.. 그렇게 낮게 타고있진 않았거든
클릿도 없이 피팅? - dc App
피팅 1번은 받는게 이득임 난 많이 고쳐짐 15만원들엇는데 전혀 안아까움 - dc App
고속팩라때 (38이상) 발에 쥐나는 현상 , 페달링이 벌어지는 현상. 동호회 라이딩으로 다녔는데 내 자전거피팅상태랑 페달링 등 뭐 딱히 그사람들도 조언할게 안장위치 셋백 조절밖에 없으니 내문제해결이 한 30% 모잘랐음. 근데 피팅하고나서 이제 그 나머지를 채워서 대단히 만족함. 자가피팅으로했우면.. 언제 고칠지도 미지수였지 - dc App
안장통이 올정도로 안장을 높였다고? ㄷㄷ
ㅁㅁ - dc App
하다하다 운동화 신고 피팅 받는 사람이 훈수를 두네.. 페달링할때마다 위치가 달라지는데 피팅이 무슨 의미가 있겠니
피팅같은소리하고있네 ㅋㅋ 다 자기가 알아서 조정하면돼는데 귀찮아서 그럴뿐이지 돈 ㄹㅇ아깝네
그 조정하는 시간과 노력을 돈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사는거지 뭘 또 돈이 아깝다 뭐다 난리냐 거지야 ㅋㅋ 피팅 받았는데 잘 맞으면 자가조정 기준점을 얻는건데 ㅂㅅ - dc App
예전부터 피팅으로 유명하다는데서 받고나서 느낀건데 그냥 타면서 내가 이렇게 저렇게 조절해보는게 최고임
이새끼들 지맘대로 피팅하다가 장경인대염 걸려봐야 진작 피팅 함 받아볼껄 후회하지 ㅋㅋㅋ 그게바로 나다 ㅅㅂ
운동화에 무슨 피팅이 필요하냐
운동화에 빕도 안입고 피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