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집주인(출처:CanyonChaser 유튜브)의 보안용 CCTV에서
움직임 포착 경고음이 매일 울려댔다.
화가난 집주인은 CCTV를 확인했고 옆집 꼬마가 노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며칠을 지켜본 결과
부모님과 함께 나왔을때도, 혼자 나왔을때도
마당에서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확인한 집주인.
자꾸 자신의 집 마당이 침범 당하자
집주인은 아이가 알아챌수없도록 늦은 밤 조치를 취하기로 한다.
'오잉? 이게뭐징?'
집주인은 심심한 마당을 돌고있는 아이에게 트랙을 그려주었다.
아이는 신나했고 아이의 부모님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았다.
집주인이 CCTV를 본 것을 알아챈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은
카메라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하기도 했다.
이후 소문을 들은 동네 아이들과 어른들도 레이싱에 참가하여 놀고 간다.
“지루했던 올여름 가장 즐거운 추억이 됐다”
“옆집 아이는 바퀴도 더 큰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고, 운전 실력도 좋아졌다”
믓지네 ㅋㅋ
왓썹 풬킹 니거 하면서 권총 들고 나옴
5살 백인 아이 흑인이 죽인 사건... 그거 충격적인 건 그 아이 부모가 총격 전날에 같이 식사하자고 초대했었음
ㄷㄷ...
스크롤 내리면서 그 사건인줄 알고 존나 쫄았음...진짜 이웃 잘못만나서 애만 불쌍하게 됐네 - dc App
외국인은 29일만에 겁나 커버리네 - dc App
예? 다른 애에요...
앗... 아아 - dc App
동네에... 소문남...
소문나서 자전거 유모차 보드 아이 성인 할거없이 다 트랙돌러 옴 ㅋㅋㅋ 또 재미있는게 주인도 재미붙여서 트랙이 점점 어렵게 진화함
ㅋㅋㅋㅋㅋㅋ
따뜻,,
마스크 안썻네. 경기도지사가 싫어함.
그 아이가 흑인 아이였다면?
실화)흑인 집주인이 자기 앞마당에서 노는 백인애기 싸죽임.
???: 이집 자전거 맛집이네 ㅎㅅㅎ
호이가 계속 되면... 도우너 어서오고
인코너 연석 디테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기다가 2소 굴절코스 그려놓고 연습하면 되갰넹
집주인이 흑인이면 누나 둘 있는 앞에서 머리에 총 쏴 죽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