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c86fa11d02831f774ca47ac4dd7dcba669517d3fac45d174ba506f0a54f57f8110702d555f6dd3196445b1d841ac23700db26f4fc3137262087


출근시간은 평화 그 자체인데, 퇴근시간은 어떤 ㅄ이 나타날지 몰라서 항상 신경이 곤두섰었음.
ㅄ들 특징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음.


1. 올블랙 복장에 자전거도 검은색, 전조등도 안키는 새끼들이 진짜 많았음. 아니 10000보 양보해서 다이소에 2000짜리 led도 있는데
씨발 이건 초보인 내가봐도 암걸리드라 꼭 이런새끼들이 속도뽕에 맞았는지 패달은 존나게 밟음. 진자 패 죽여도 무죄


2. 뒤에서 와도 양보안하고 도로 가운데로 저속 운행하는 따릉이는 백타 이어폰을 낀 년놈들이었음. (주로 여자가 많음)


3. 2번과 비슷한건데, 좁은도로에서 저속으로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ㅄ들도 매일 한명씩은 본다.


4. 블루투스 스피커 틀어놓고 다니는 새끼들 꼭 10분에 한명씩 마주친다. 아니 씨발 이런 새끼들은 배려라는게 1도 없는 새끼들임.  


5. 그래 헬멧 안써서 뒤지는건 니 자유니까 뭐라하진 않겠음.


6. 8시에서 9시에, 항상 여의도에서 반포가는길쯤에 "지나갈게요!!!"하고 존나 소리치는 새끼야. 그래 니 답답한 마음 이해가 가는데, 꼭 그렇게 풀발성으로 소리를 쳐야 되겠냐. 니 목소리에 놀라서 넘어진 애 봤다 ㅅㅂㄹㅁ


7. 지금은 금지지만, 예전에 공원 개방했을때, 배달음식존에서 자전거 의식안하고, 술취한 상태에서 "치킨왔당" 하면서 하면서 달려가던 ㅅㅂ년아. 하 치킨 받으려다가 니 대가리 깨진다.




더쓰려다가 암걸릴것 같아서 관둡니다.


동의 하시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