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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평지에서 걍 잘 가고 있었음

추월할 ㄸㅐ마다 지나갈게요~ 하고..

근데 추월한것도 아니고 한참 널널하게 혼자 30키로로 순항중이었는데

누가 뒤에서 야! 야! 하는거임

그래서 왼쪽 보니까 딱 붙어서 나한테 하는거였더라

이후 대화 내용임


급식?따리 : (숨을 헥헥대고 쫓아오면서) 야! 야! 

나 : (순간 빡침) 뭐?

급식?따리 : (한 5초간 움찔하며) 이 씨발샊..

나: (말 중간에 끊어버리고) 씨발 좆까고 쳐앉아있다 씨발새끼가


이후 기어변속하고 35로 속도 올렸더니 못쫓아오더라

근데 그 급식따리새끼 왜 갑자기 나한테 시비걸었던걸까

다른 사람이랑 착각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