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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손님들 태반이 남편을 집에서 키우는 개보다 아래로 생각함ㅋ

최근에 새로온 손님은 남편이 bmw도 뽑아주고 애도 없어서 집에 놀고 먹는데도 남편 욕함ㅋㅋㅋ

잘해줘도 그 이상을 바라고 그것도 만족못함


얘기듣고 있으면 남자가 결혼을 한게 아니라 해줘서 고맙다고 빌빌거리는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