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재 메인차 므틉하고 관상용 픽시2대 운용중임
옛날에는 픽시부품들 중고로 많이 샀는데 요즘은 거들떠도 안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씨발 좆같은 픽도새끼들이 중고거래 할때는 존나 특이한 문화가 있음
직거래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우라도 판매자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
라는 규칙임 그니까 중고시장에 반병신된 프레임이 돌아다니고 사고차들이 퍼져있는거임 그냥 직거래로 만나서 떠넘기면 끝이니까 이게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거래후 1시간도 안되어서 집가다가 하지 발견하고 판매자한테 물어보니
왜 직거래때 확인을 못했냐면서 손떠난 물건 책임 안진다니 왜 협박을 하니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구
또 언제는 클릿페달도 가까운데서 꿀매떠서 집에 가져오니까 한쪽이 장력 조절부위 나사산이 다나간 상태였음 바로 판매자 한테 연락했는데 직거래때 확인했으니 자기는 법적으로 문제 없으니 신고하라고 하면서 차단함
이거말고도 짜잘한거 존나 많음 여튼 못배운 픽도충 새끼들은 거래도 좆같이 함
결론: 픽도충 새끼들이랑 절대 중고거래하지 마라
이글 개추박아서 모든 사람들이 픽도중고거래의 실체를 알았으면 좋겠다
이건 내 붕붕이들 사진
- dc official App
ㅋㅋㅋ 제가본건 꼬마친구가 호구낚여서 크랙난 프레임 사온다음에 샵에 와서 수리해달란 거였어요 사장님한테.. 판매자가 수리하면 탈 수 있다해서 크랙난 서벨로 사와서 수리해주세요 하는거 봤었어요
그정도면 존나 양심있는 판매자임 ㅋㅋ 보통은 다운튜브하고 헤드튜브 용접부가 갈라졌는데 도장크랙이라면서 그냥 팔아재끼는데 - dc App
픽시만 그런게 아니라 직거래때 똑바로 확인 안하고 입금 끝난 시점이면 환불받아내기 존나 어렵다. 판매자가 안해주면 끝임 법적 책임도 없고. 그래서 어벙한새끼나 초보자는 중고를 사는게 아니다
하자를 확인안한 구매자 잘못도 있지만 이 픽도 새끼들은 하자를 숨김 하자를 알려주고 그걸 직거래때 확인하는게 맞는거지 꽁꽁 숨겨놓고 물건 휙 주고 가버림 - dc App
ㅇㅇ 내말은 하자를 숨긴게 잘한거란 말이아니다. 애초에 그런거 꼼꼼이 확인할 능력이 없으면 중고를 사면 안된다는 말이다. 왜냐면 하자를 숨겼어도 일단 입금하고 받아온 순간, 판매자가 배째라고 나오면 사실상 그걸로 끝이다. 그때부터는 법적 책임을 물려고해도 그게 구매 후에 생긴 하자가 아니란걸 입증해야 되는데 판매자가 내가 팔때는 그런문제 없었다 해버리면 시마이..
근데 원래 다그럼 난 내 오토바이 사간 새끼가 6개월지낫는데 카브레타 고장나서 수리비 8만원 나왓다고 수리비 달라고 연락온 새끼 있었음
중고거래하다보면 상상초월하는 새끼들 존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