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것’
이동수단이든
취미생활이든
자전거는 탈것이라는 본질을 안까먹으면 되는거고
비싼걸 사는건 그만큼 취미생활에 내 파이를 쪼개 넣을 이유가 확고하단 얘기고.
(물론 사놓고 쥐뿔 타지도 않는데 장비자랑만 하는건 또 꼴불견이다만, 뭐 그것도 그 사람의 취미생활이니 존중은 함. 안마주쳤으면 좋겠지만)
싸든 비싸든 일단 샀으면 타라.
그게 자전거의 본질이고 목적이라고 생각함.
*뭐만하면 차랑 비교하고 오토바이랑 비교하는 일부 인원이 있다만, 그건 애초에 카테고리가 다른 분야니까 그냥 비교 자체가 잘못된 부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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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_. - dc App
만키로 ㄷㄷㄷㄷ - dc App
만천 중후반 타지 않을까 싶읍니다 - dc App
껄껄 그렇읍니다 - dc App
대부분의 직장인 + 유부남 조합은 저 마일리지 불가능... - dc App
미안한데 난 교대직 직장인에 결혼도 했습니다 - dc App
그러면 와이프한테 감사해라 육아는???? - dc App
직장인 + 유부남 + 애아빠 조합인데 이 정도 마일리지임? 궁금 - dc App
딩크족이라 애 없음. 우리부부는 서로 취미생활에 돈터치임. - dc App
아 글쿤 ㅎ 나도 와이프랑 서로 취미는 존중하는데 육아는 조금 다른 영역이더라 즐라해~ - dc App
아는 형님들 돌배기 키우는분들도 자출마일리지+주말 오전 라이딩으로 승부들 보심미다. 캄사함미다 - dc App
매일출퇴근에 주말마다 고속도로 나가는 내차로 1년에 만오천 겨우 타는데 자전거로 만키로 중후반이라니... - (사실 구라임ㅋ)
지금 내 차가 올해 9천몇인데 조만간 따라잡을것 같읍니다 - dc App
ㄷㄷㄷㄷㄷㄷㄷㄷ - (사실 구라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