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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챔피언의 CX, 끄앙님 전용기 인플라이트가 완성되어가는 모습


앞으로 저와 많은 라이딩을 예정한(본인은 모르지만) 끄앙님의 첫 오프로드 입문을 위해


오늘의 벙 특집은 훈련소 벙이었습니다


처음 오프로드에 들어올, 그것도 난이도가 높은 장르인 CX에 들어오신 끄앙님을 위해 이것 저것 알려드리고


계속 주행을 시켰습니다.


본인이 자꾸 힘들다 하셨는데 


제가 관심법을 해보니 거짓말 같아서 믿지 않고 자전거에서 내리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힘들다 어쩌구 하시긴 했는데 못들은 척 했습니다 그냥


브레이킹을 무리하게 할 때 자전거가 어떻게 불안해지는지, 코너에서 앞바퀴가 언제쯤 맛이 가는지 이런걸 파악하시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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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점점 패이스가 올라가시던 끄앙님



타보니까 더 잘타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1년 안에 저처럼 타게 할겁니다.




그리고 니로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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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네님...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오프로드에 발을 들인 자는 다신 그 전으로 돌아가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