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잘못때문에 죽을뻔 했는데 언급하면

피해보상 고소미 먹을까봐 따로 언급은 안할게요...

대에충 뚝섬에서 약 300미터 근처 메리다 취급점입니다...

집근처 자주가던 샵에서 스컬트라 400 예약하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못참아서 한 3달만에 뚝섬 근처 메리다샵에서 스컬트라 100 재고가

남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예약금 박고 어제 찾으러 다녀왔습니다...

어제 점심쯤 찾아서 저녁에 나가려고 자전거를 타는데

핸들이 휘청 하더군여....

뭔가 하고 봤는데 핸들 ㅡ 바퀴 정렬이 약 20도가량 틀어졌습니다...;;

핸들 툭툭치니까 원상태로 되돌아가서 급한데로

근처 샵 가서 조여달라하고 라이딩 잘 마쳤습니다....

오늘 저녁 라이딩을 지금 나왔는데... 왠걸....

브레이크 패드가 빠졌습니다.... 하.....

조립을 어떻게 한건지 손으로 볼트가 슝슝 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평이 안좋다는건 알고 있었으나 적어도 조립은 잘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사람 뒤질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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