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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이제 강릉가려고 하는 중인데
자전거 앞바퀴 펑크나서 근처 드론앤바이크라는
가게에 갔는데 그거 두꺼비처럼 생긴 주인영감탱이가
펑크수리비를 8만원을 처 부르는 거야
눈탱이치려고 어이가 없어서 용인에서 제일 큰 자전거
매장에서도 1만원에서 1만 5천원이면 펑크 때워주는데
8만원을 부르니까 얼탱이 없어서 가까운 삼천리매장에서
1만원 펑크때우고 강릉 가는 차 기다리는 중이야
매장에 중학생 놈이 설치면서 말을 톡 톡 끊었는거
짜증나서 멱살로 잡을 뻔 함
너희 속초가면 절대 드론앤바이크 가지마라
그 영감탱이가 말하는 게 무슨 본인 장비는 전부
일본에서 수입해서 고가다. 공기 넣는 것도 2만원씩
처 부르니 어이없어서 그리고 하는 말이 공기 넣는 것도
일본 고가제품이라서 그렇다고 하네 ㅋㅋ
그렇게 치면 용인 스페셜라이즈드 직영점은 전부 미제인데
내가 다니는 샵이 얼마나 친절한 곳이지 오늘 느끼고 감
용인 돌아가면 커피라도 한 잔 사서 감사했습니다.
라고 인사하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