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모든 전기, 전자 관련한 것들이 멈춰버리면서 오직 생존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시골을 향해 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 특유의 일본 감성이 묻어나면서 자전거에 대해 많은 설명과 전문성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중요 이동수단으로 사용함... 아무튼 자전거 타고 떠나는 영화임 ㄹㅇ 좋은말맨 ↔ 착한개미 / 다른 XX개미는 나 아님2021 GIANT SCR1 BLUE ASHES
난 나름 괜춘하게 봤다... 도중에 빕졎 로드가족 만나서 꿀팁받는 장면이 있지...
https://www.facebook.com/102606584865890/videos/392672901726317/ 리뷰영상 이거보고 간만에 생각남
이따 낮에 보게 한 1시쯤에 유동(ㅇㅇ)님 영화 보셔야죠 하고 글 다시써줘
ㅋㅋ 일어나면 다시 써줄게
넌 너무 착해
저런세상에서 자장구타고싶다
약탈각..
이거 존나 처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전쯤 본것같은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난다... 먹고 살려고 온갖 고생했다는 것만...
중간에 나오는 로드가족 존나 여유있음 ㅋㅋ
ㄹㅇ 생존마스터처럼 나옴
로드 투어링좀 자주 한듯 ㅋㅋ 캠핑장비부터 ㅋㅋ
감독 다른 작품 우드잡도 꿀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