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을 갈일 이 생겨 어젯밤에 충전한 DSLR 카메라를 주섬주섬 챙기고 아침에 나왔습니다
카메라는 7학년 진학하고? 선물받은 카메라에요. 단종된 ㅈ구형이지만 작동도 잘 되고 좋으니 그만입니다
탄합이랑 반지에서 일행이랑 합류해서 출발했습니다. 아침이라 쌀쌀했습니다
카메라 테스트할 겸 앞샷 찍어봤습니다
잠수교를 건너, 한남나들목에서 공도를 타서 문제의 국립극장 업힐에 도착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올라가자마자 관리인께서 약수터까지 내려달라는 말을 들고 끌바를 했습니다. 여기서 끌바 처음 해봤는데 디게 힘드네요..
다만 말을 무시하고 올라가는 몇몇 이상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약수터에 도착하니 날씨가 최고였습니다
딱 자전거 타기 좋은 온도였습니다
약수터에서 플라잉스타트를 하시는 분들은 적어진거 같습니다
PR도전할 생각도 없었지만 올라오면서 카메라가 뒤에 대롱대롱 메달리다보니 숨이 막혀서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이 잘 찍혀서 행복합니다
다음편은 북악
사진이 별론데?
나 사진 잘 못찍는편이야.. ㅠㅠ 미안
7학년?? 해외 출신 이었냐??
어릴때 외국 살다옴
나도 8학년부터 해외 있었다 이말이야. 송파부터 공통점이 많노. 역시 강려크하다...
아 ㅋㅋ
내가 개추 줫어
ㄱㅅㄱㅅ ㅋㅋ
사진추
시발 노출좀 올려라 암것도 안보임
미안.. 오토로 했는데 카메라가 띨빵하네..
넵 형님.. EV값.. 건드리고 찍어보겠습니다..
역시..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고생추
님 복귀코스 어떻게 간거임? 홍제역->독립문->서울역->이촌 이 순이야?
응응 이게 제일 빠르고 볼게 많음
광화문 거치니 차많아서 힘들더라
어쩔수 없는것..
정성글 개추-
미러리스입니다
미안해요 제가 몰랐네요
DSLR이 아니라 미러리스구먼..
미안해요 제가 몰랐네요
형님 저두 카메라 갖고 타보려는데요, 카메라 갖고 주행하면 많이 불편한가요?
별루요..?? 저처럼 이상하게 찍지만 않으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