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7fa11d0283168a8dd5d0373ee31e5f23e84e52387736e29a186c080f9d4c57f67da3b144d803f62540aab6ee5ccf3f2f219bfce1f39dea2d0cc2754b550ae272587c7113c568e63ea67f4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7fa11d0283168a8dd5d0373ee31e5f23e84e52387736e29a186c080f9d4c57f67da3b144d803f6f560aa06ae698f9f2f219bfce1f39193ae7a3e30b5d0ae38cace326c2ccbe4e475e3db0

지금은 지방살지만 아조씨도 한때는 헬강 출퇴근러였다
각종 빌런들 만나면서도 사고 안났던건 위험한 각 나오면 무조건 감속해서였음

우리같은 자창 말고 일반인들 기준에서 30km 넘게 쏘는 로드는 도로에서 규정속도 넘겨 달리는 차처럼 보일수밖에 없어.
과속하는 차와 서행하는 차가 있으면 과속할 능력 되는 차가 서행차 위협 안되게 조심해주는게 맞음.
운전해보면 알겠지만 안전할땐 규정속도 넘겨도 차많아지면 흐름맞춰 속도 늦추는 차랑 다른차 느리다고 칼치기하는 차 취급이 다른거 알지?

앞에 보행자있고 저속자전거 많다 싶으면 인터벌이라 생각하고 속도 줄였다가 안전해지면 다시 가속하는 버릇을 들이자.

솔직히 병림픽+칼치기로 먹은 헬강 평지 트로피보다는 인터벌 훈련으로 먹는 남산 5분대가 멋지지 않겠냐
비유하자면 전자는 고속도로 칼치기충이고 후자는 인제서킷 1분대같은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