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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빌린 삼천리 블랙캣 2008년 식 임팩트 2.0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앞바퀴 빼는 것도
후반 동해안자전거길 돌 때 친절한 선배님이자
동서울터미널까지 저를 데려다주신 버스기사님이
알려주실 때까지 모르고 있을 정도로 무지했으나

그 흔한 펑크 한 번 나지않고
버텨준 자전거 덕분에 수월하게 일주를 끝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재미도 있어야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견딜 줄 아는 맷집과 체력이
동반되어야 하는 것을 이번 기회로
다시 되짚어보며...

뒤에 바구니 달고
다닌 저도 이뤄냈으니
가감없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