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만두신지 좀 됐는데 아침부터 말끔하게 양복 차려입으시고는 어디 나가시더라 갑자기 10만원 주시면서 우리 멋진 아들 아빠가 사랑하는거 알지? 하고는 나가심...ㅋㅋㅋㅋ 우리 집 부자 되는 건가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