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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블 프레스티지라해서 임도 가는건 좋은데


보급도 니가 챙기셈, 루트도 니가 gpx 보고 가셈, 교통통제는 없으니 니가 알아서 잘 챙겨서 하셈 하면서 팀당 12만원(4명이 보통 1팀)이러던데


뭔 파크들처럼 정비를 꾸준히 해주고 사설적으로 관리해주는 필드를 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방에 널린 언제든 탈 수 있는, 시에서 건설한 임도 코스 일부랑 통제도 안해주는 도로 일부 도는거면서 돈은 받는게 좀 어이없더라고요


다운힐 대회는 가격이 좀 세지만 진짜 해외느낌나도록 조성한 파크 무제한 연습도 가능하게 해주고 대회 때 사진도 겁나 멋지게 다찍어주고,

XC MTB대회가 2만-3만원이면 기념품에 모든 상황 다 통제된 환경 조성 + 그날 점심 식권까지 다 주는 마당에



뭔가 해외 그래블 문화 우리도 힙하게 즐겨보자 식인 듯 한데 저렇게 그냥 님들 알아서 타셈 우린 체크포인트정도에서 기다려주면서 물 정돈 드림 ^^

이러는거 진짜 좀.... 걍 좀 이상합니다


작년에 대전에서 하는거 어쩌다 구경했었는데 겨우 그냥 지들이 설정한 체크포인트에 부스같은거 차려서 인증해주는거 해주는 정도에..저 돈을 받는다고..?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블 시장이 귀 얇은 아재판인 것을 빨리 캐치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