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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킥라니와의 사고로 인해 헬멧이 파손되어 급히 새 헬멧을 하나 구입했다.


이거저거 고민하면 예산만 늘어날 것이 뻔해 평소 자갤에 추천이 많은 크랭크 아티카 헬멧을 한번 구입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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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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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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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디자인은 만족스럽다. 무광 흰색 베이스에 어두운 남색으로 로고가 프린팅 되어있다.


밑 부분은 유광 처리되어있는데 나름 고급스럽다.


뭔가 스톰트루퍼같이 생긴건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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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내피는 평범하다.


통풍구가 크게 뚫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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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끈은 버클 방식이 아닌 마그네틱이 들어있는 상하결합 방식이다.


턱이 닿는 부분에 별도의 쿠션은 없다.


호불호가 갈릴 듯 한데 나는 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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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샷


써보니까 느낌이 뭔가 이상하다. 핏도 좀 이상하다.


이거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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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레이저와의 비교;


쉘은 존나 두꺼운 반면 내부 깊이는 어이없을 정도로 얕다.


헬멧과 머리가 닿는 부분이 너무 너무 너무 적다.


아무리 조여봐도 헬멧 자체가 너무 얕고 조여주는 지지대 부분도 기존 헬멧에 비해 너무 작아서 착용감이 진짜 쓰레기같다


그냥 대가리 위에 약수터 바가지 하나 올려두고 턱끈으로 묶어둔 기분이다.


헬멧을 썼다는 안정감은 전혀 들지 않고 이거 날아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만 든다.


실제로도 턱끈을 풀고 고개를 숙이면 힘없이 떨어진다.


사이즈가 크다기엔 머리에 쏙 들어가지도 않고


작다기엔 고정이 너무 헐렁한 거 보니 원래 헬멧이 이런가보다.


뭐 한여름엔 통풍이 잘돼서 조금 더 편할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비추


이거 추천한 새끼 백퍼 직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