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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2020 첼로 케인 D8 이고


강서에 있는 자전거 수리점인데


타이어랑 튜브 교체 하려고 갔는데 큐알 레버 손잡이를 잡고 돌려서 빼는 방식인데 


사장이 속 빈 쇠몽둥이 같을걸 손잡이에 껴서 돌리는게 아닌  힘줘서 잡아 때버리다가 손잡이가 부러졌어


사장이 갑자기 말도 안하고 부러진 손잡이 부분을 그 공사 현장에서 쓰는 막 돌아가면서 쇠 같은거 갈때 쓰는걸로 부러진 부분을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 가는거야


그 이후에 검은색 페인트를 바르길래


어이가 없어서 따졌더니 더 예쁘게 갈고 있었다.


그래서 이거 어쩔거냐고 나중에 중고로 어떻게 파냐고 말하니까 자기는 700만원 짜리 자전거 중고로 파는데 50만원 밖에 안했다. 이거 200초반이니 50만원 밖에 안한다. 그리고 중고로 사는 사람 이런거 신경 안쓴다고 라고 말하면서 자기가 실수 했으니 오늘 타이어 튜브 교체한 2만원은 받지 않겠다고 말 하더라 진짜 누굴 호구로 아나


진짜 화나서 2만원 내겠다고 이거 어쩔거냐고 계속 따졌더니 내일 삼천리 매장 열면 전화해서 이거 qr 레버 있나 물어본다고 내일 연락 준다고 하고


싸게 살수있게 해주겠다고 하더라


? 자기가 부러뜨려 놓고 뭘 싸게 살수 있게 해준다는 건지


일단 기다리는 사람 때문에 전화 번호 적고 왔다



더 어이 없는건 손잡이를 돌리는게 아닌 위로 잡아 때는게 보였는데 돌리다 부러뜨렸다고 끝까지 우기길래 옆에 기다리던 아주머니가 머라 하니 그재서야 수긍 하더라




아 그래도 삼천리인데 2020 케인 D8 QR레버 정도 부품은 구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