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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시 속도충이라 TT덕질만 한 4년 하는동안
맹꽁좌 말대로 로드 한대로 다 하려고 별짓 다 했었는데
결국 분리해서 TT는 따로 굴리고 로드는 로드 세팅으로 되돌림.
그리고 TT바도 목적에 따라 세팅이 다르고, 제대로 쓰려면 피팅 필요함.
쓰고싶다면 충분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든지 하고
뭘 위해서 쓰는지, 어떤 세팅을 할건지도 신중하게 고려해봐야함.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생기기 마련임.
그냥 막 달고 빨라졌네 편하네 어쩌네 할 물건이 아니라는것읾.
남한테 무작정 추천할 물건도 아니고.
뭐 지금도 로드에 가끔 TT바 달긴 하는데 거의 방한용품으로나 씀.
늦가을쯤에 TT바 잡으면 몸통이 덜추우니까.
한줄요약: 무작정 TT바 달고 행복회로 돌릴 시간에 포지셔닝 연습이나 더 해라.
시원한 글이네요 감사드립니다
로드에 티티바는 최소한 내가 안장코 근처에 앉고 핸들바 탑이든 라운드 안으로든 팔 집어넣고 얼마나 존버가 되고 안정적인 주행이 되냐에서부터 시작해야.... - dc App
요약: 그러므로 허리 접고 후드 에어로포지션을 계속 유지해볼것.
그래두 역풍에 없는 것 보다는 낫쥬?
제가 역풍 7~8m/s에서도 타는데 어설프게 티티바 잡는거보다 드롭잡고 대가리 쳐박고 눈만 앞으로 보는게 더 나을때가 많습니다. - dc App
이마 주름 생겨요
역풍불때 편해진다는 이유로 TT바 단다는 사람도 꽤 있는데, 내 개인적으론 그건 자기합리화에 가깝다고 생각함.
cx로 로드랑 하텔 커버는안대나양@.@. 장르별 다 기추가 답인가!
따지고보면 므틉과 로드의 혼종에서 약간 더 로드쪽에 가까운거신데...@_@
로드타이어 넣으시라구요!
@.@.@..@.@..
아까 갑작스런 상담 고오맙습니당...
샵 부담으로 헤드튜브쪽에서 내시경 넣어서 내부 검사 한번 해보는게 좋을것 같읍니더 @_@;; 일단 엑스레이나 초음파보단 싸고..
카본 1X9 아조시한태도 연락해봣는데 바삭소리는난거면 카복 크랙맞는거같은데 외부에 아무손상없다니까 그정도면
비파괴 검사도 크게 소용없다고 일단 내부한번보고 확인을 해보셔야 알거같다고해서.. 에폭시깨진 소리같기도하고 고민중임더 ㅠㅠ
카본(CFRP)은 심재가 되는 카본파이버를 에폭시가 단단히 엮어서 고정하고있는 구조물이라 에폭시가 깨진다는건 철근 콘크리트에서 철근(=카본)만 놔두고 콘크리트(=에폭시)가 깨진것과 같아서 그것도 크랙에 해당됩니다.
이래서 서울살아야하나바여 강원도는 자전거하나 올리기도힘드니원.. 적당히 여주나 원주쯤에 카본수리센터하나생김 장사잘될꺼같은데...ㅋㅋ...
속시원하군요
로드에 TT바 오래 썼고 별의별 세팅 다 해봤지만 아예 TT와 로드 분리해서 쓰는게 훨씬 낫더군요 @_@
ㄹㅇㄹㅇ 요즘 씨게 드는 생각입니다!
동훈이편 안들어줘서 단톡조리돌림 당하겠네
항상 하던 이야기라서 누구 편들고 말고 할것도 없을듯
괄약근 운동 방법점
비추실명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