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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시 속도충이라 TT덕질만 한 4년 하는동안

맹꽁좌 말대로 로드 한대로 다 하려고 별짓 다 했었는데

결국 분리해서 TT는 따로 굴리고 로드는 로드 세팅으로 되돌림.


그리고 TT바도 목적에 따라 세팅이 다르고, 제대로 쓰려면 피팅 필요함.

쓰고싶다면 충분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든지 하고

뭘 위해서 쓰는지, 어떤 세팅을 할건지도 신중하게 고려해봐야함.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생기기 마련임.

그냥 막 달고 빨라졌네 편하네 어쩌네 할 물건이 아니라는것읾.

남한테 무작정 추천할 물건도 아니고.



뭐 지금도 로드에 가끔 TT바 달긴 하는데 거의 방한용품으로나 씀.

늦가을쯤에 TT바 잡으면 몸통이 덜추우니까.



한줄요약: 무작정 TT바 달고 행복회로 돌릴 시간에 포지셔닝 연습이나 더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