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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것도 모를때 속도 내고싶다고 질러버린 비젼 티티바랑 카스크 미스트랄

리액토에 싯포 앞으로 셋업되서 티티용 안장 달고 별짓 다해봤습니다

지금 그나마 포지션이 안아프게 타요 티티바든 없이 타든

거지학식충이라 티티 피팅 봐주는 곳도 없고 야매로 한거지만 이 피팅 맞추느라 한 2주일은 소비한거 같습니다




여기선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속도는 그야 빨라지죠

역풍엔 바람 맞으면 느려지는건 똑같은데.. 거기선 편한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티티바를 달고도 낙차를 만들어야해서.. 이거도 하나의 문제입니다

근데 확실한건, 저희가 드롭 잡을때보단 몸이 편해지진 않는거 같습니다..

딴건 다 그렇다 쳐도 몸 편하게 타신다고 티티바를 구입하시는건 전 진짜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요즘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이지만

(제가)이거 달고 속도 내서 오늘 잘탔다고 자기위로 할바에는

그냥 티티바 떼고 엔진이나 더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아직 엔진이 구려서 티티바 쓸 자격이 없는거 같아요

그냥 소위 겉멋충이 아닐까 싶어요

홧김에 티티바랑 헬멧 둘다 팔아버릴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나중에 뭔가 몸이 올랐다 생각되면 따로 티티차를 사서 타거나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애매한 포지셔닝으로 얻는건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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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워프나 타고싶네요

Namsan 5:53
Bugaksan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