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리니의 새로운 로드 라인업이 생겼네요
DOLOMIA, 경량 올라운더 클래스가 추가됐습니다(디스크 브레이크)
M사이즈 프레임 무게가 780g으로 기존 자사 프레임들보다 가벼운게 특징입니다
풀인터널 케이블링에 세미 에어로 실루엣은 덤입니다만(핸들바쪽에서 탑튜브 상단으로 일반 인터널식 루팅도 가능하며 하위 모델은 그렇게 돼있음)
디자인 자체는 다른 제조사들의 플래그쉽과 비슷해졌습니다
로드사이클의 경우 규정이 너무 빡세다보니 수렴진화해가는데 다음 UCI규정에 따라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요
예전 RB1K로 알고계시던 THE ONE 라인업은 21년 현재까지도 림브레이크 모델로만 출시됩니다
공격적인 레이스 로드실루엣을 계속 유지중
레이스 + 앤듀런스 장르인 NK1K는 여전히 건재합니다만 아직까지 풀인터널 케이블링으로 업그레이드되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론 NK1K가 풀인터널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THE ONE도 디스크가 나오나 했는데 아예 다른 경량 올라운더가 나온게 반전입니다
돌놈이야?
뭔가 지오메트리가 다들 비슷비슷해지네요 ㅋㅋ
보픈몰드 그런거 같아보이는데요
진짜 올라운드 타입은 브랜드로고 떼면 다 비슷비슷해지네요.. 다들 에어로에서 뭔가를 시도하려는 듯도 하고.
댕강
걍 타막이네
헉..더원 개멋지네..
신형 올라운더는 뭔가 굵직하고 치폴리니스러운? 그런 느낌이 사라졌네요.... 개인적으로 치폴리니의 가장 큰 개성이자 매력이 사라진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