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름지기 운동이란 처음 자세 배우는 것이 중요한대
티티바라는 물건에 기대어 포지션이 망가질 수가 있다.
자전거 포지션이 얼마나 중요한이유는 피팅의 중요성이다.
민감한 사람들은 자전거 피팅 시 미리단위로 통증의 부위가 달라진다.
자세뿐만이 아니라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로드에 티티바는 손을 떼고 브레이크레버까지 가는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큰 사고로 직결되고,
물론 사람 많은 곳에서 티티바 잡는 저능아들은 없깄지만
특히 한강같이 많은 보행자와 라이더들이 있는 곳은 사고시 죽창라이더가 될 수 있다.
한강에서 티티바 잡는 멍청이가 어딨냐고 한다면 잡는게 문제가 아니라 티티바 자체가 흉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나중에 듀에슬론이나 철인경기를 준비하는 라이더들이 쓰는 건 당연하지만 물론 그들도 편안함보다는 조금 더 빨리 가려고쓰는 것이다.
일반 로드 라이더들이 티티바를 달고 순간 항속딸을 치는 보단 현재의 ftp를 올리고나서 어느정도 자세가 완성된 후에 용도에 따라 티티바 사용을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다.
1줄요약 : 자린이면 타던거나 열심히 타고 나중에 생각해라
티티바라는 물건에 기대어 포지션이 망가질 수가 있다.
자전거 포지션이 얼마나 중요한이유는 피팅의 중요성이다.
민감한 사람들은 자전거 피팅 시 미리단위로 통증의 부위가 달라진다.
자세뿐만이 아니라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로드에 티티바는 손을 떼고 브레이크레버까지 가는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큰 사고로 직결되고,
물론 사람 많은 곳에서 티티바 잡는 저능아들은 없깄지만
특히 한강같이 많은 보행자와 라이더들이 있는 곳은 사고시 죽창라이더가 될 수 있다.
한강에서 티티바 잡는 멍청이가 어딨냐고 한다면 잡는게 문제가 아니라 티티바 자체가 흉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나중에 듀에슬론이나 철인경기를 준비하는 라이더들이 쓰는 건 당연하지만 물론 그들도 편안함보다는 조금 더 빨리 가려고쓰는 것이다.
일반 로드 라이더들이 티티바를 달고 순간 항속딸을 치는 보단 현재의 ftp를 올리고나서 어느정도 자세가 완성된 후에 용도에 따라 티티바 사용을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다.
1줄요약 : 자린이면 타던거나 열심히 타고 나중에 생각해라
헬강에서 티티바 아재들 존나 많이 봄 ㅋㅋ 볼 때마다 사고 크게 치겠다 생각들더만
"물론 사람 많은 곳에서 티티바 잡는 저능아들은 없겠지만" 현실은 TT바 뽕맞아서 쓰지 말아야할곳 못가리는 멍청이들이 한가득이고 TT바 냅다 다는거 아니라고 그리 말하고다녀도 어디서 이상한거 주워듣고 달거나 무작정 달으라고 부추기거나 하는게 현실이지.
허지말라면 더 하는 청개구리 모리나? - dc App
티티차면 몰라 일반 로오드에 티티바 달면 못생겨보임... 그리고 업힐충에게 티티바는 짐일뿐...
TT바를 제대로 피팅잡고 쓰시는 분들은 말씀처럼 TT바를 달거면 정말 생각 많이 하고 달아라 또는 드롭자세를 연습해라 라고 하시고
TT바를 통한 장거리 주행 데이터를 뽑아보시는 분들이던데, 오히려 그냥 몇 분 써보고 순간 항속(기분으로 냄) 높아진 것 같다고 무조건 쓰라고 하는건 위험해보입니다
브레이크도 브레이크인데 티티바자세에서 조향둔해지지않음?? 그래서그런거같은데
조향 둔하고 급격한 회피기동도 안되고 턱밟고 핸들 털리는거 제어도 어려움
브레이크안잡아도 피하기라도 잘되면모르는데 피하기도힘들어지니..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마! 개색히드라
나 오늘 한강 갔다왔는데 티티바잡고 과속하는 새끼 최소 4명은 봄. 오늘 사람도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