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나 자기들 본업이니까
목숨 내놓고 속도에 올인하는거지
일반인은 그렇게 속도에 목숨걸어서 얻는게 뭐임?
속도 올리자고 핸들바 내리다가 허리 터지고
공도에서 나대다가 운없이 홀이나 돌맹이 밟고 넘어져서
뒤따라오던 화물차에 운좋으면 한번에 하늘나라 가는거고
운없으면 식물인간되서 가족까지 고통받을수도있음
건강하고 스트레스풀자고 자전거타는거지
고작 속도 하나에 목숨까지 내놓고 타진말자
안전이 1순위임 ㅇㅇ
언제나 겸손하게 자전거 타자
선수들이나 자기들 본업이니까
목숨 내놓고 속도에 올인하는거지
일반인은 그렇게 속도에 목숨걸어서 얻는게 뭐임?
속도 올리자고 핸들바 내리다가 허리 터지고
공도에서 나대다가 운없이 홀이나 돌맹이 밟고 넘어져서
뒤따라오던 화물차에 운좋으면 한번에 하늘나라 가는거고
운없으면 식물인간되서 가족까지 고통받을수도있음
건강하고 스트레스풀자고 자전거타는거지
고작 속도 하나에 목숨까지 내놓고 타진말자
안전이 1순위임 ㅇㅇ
언제나 겸손하게 자전거 타자
그러니 속도를 낼수 없는 업힐을 다니자 ㅎㅎ ㄹㅇ 개꿀잼이다
ㄹㅇㄹㅇ
다운힐에서 속도 욕심과 줄다리기 해야함...
카본 림브라 다운힐에선 컨트롤 가능한 선에서 달림...
진짜 타면 탈 수록 느끼는 것이 장비의 안정성& 내 몸의 안전임
진짜 한번 공도에서 넘어져보면 바로암 뒤에 차 따라왔으면 난 이미 하늘나라 가있었을듯
나름 안전 신경쓴다고 탔는대도 돌맹이하나때문에 뒤질뻔함
으아아아아아;;;; 공도에서 넘어졌다고? 예전 그렇게 해서 여성라이더 한명 죽었잖아 ㄷㄷㄷ
ㅇㅇ공도에서 돌맹이때문에 자빠졌는데 바로 안일어나면 뒤질꺼같아서 넘어지자마자 굴러서 옆으로 빠짐 지금 생각해보면 뒤에 차 따라왔으면 진짜 죽었을거임
마진 남기고 타야죠 ㄹㅇㄹㅇ
티티바 무서운게 턱하나도 티티바 잡을땐 너무 쫄려요 ㅋㅋㅋ
ㅇㅇ티티바로 공도 타는건 정말 목숨 내놓고타는거같음 선수들이야 도로 케어해주는 직원이 붙어있으니까 그렇게타는거지 일반인은뭐.... 자도에서 벗어나면안됨...
안 쓰고 싶은거도 티티바는 턱이 있는걸 알아도.. 드롭 잡는거와 달리 충격을 다 먹고 넘어가서..
어차피 뒤질놈 뒤지는건 대자연의 법칙. 개념있고 조심성 있는놈들은 뒤지라고 등떠밀어도 안뒤짐. ㅋㅋ
저 짤은 볼때마다 웃기노 ㅋㅋ
https://youtu.be/Gu5jnNV9U_g
작년 지로 티티 낙차 영상입니다. 피기님 블로그의 지로 2020 stage1 요약 글에서 경위를 볼 수 있습니다. 티티는 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