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브레이크 레버로 손 옮겨야 해서 브레이크 반응 늦고

2.TT바 잡은 자세에선 완만한 코너가 아닌 이상 쉽게 안돌아가고

3.TT바 잡은 자세에선 당연히 회피기동같은 급격한 조작도 불가능하고

4.자세가 중심에 몰려있기 때문에 순간적인 롤링이나 자세 흐트러짐에 대응이 거의 불가능하고

5.지지되는 폭이 좁기때문에 급작스런 충격에 핸들 튀면 답이 없음.


특히 4,5번. 달리던중에 심한 요철이나 돌밟는다?

낙차임.

내가 독주하다가 요철이나 이물질밟고 2번 누워봄.



그래서 생각없이 함부로 달지 말라고 하는거고

무작정 달으라고 권하지도 말라고 하는거고

쓰더라도 써야 할 곳과 쓰지 말아야할곳을 구분해야한다는것임.


쓰든지 말든지 판단은 자유지만

무작정 좋다고 찬양할 물건은 못됨.

쓰고싶다면 그 이전에 드롭바 잡고 충분히 연습하고

어디서 쓰는게 적절한지 판단할수 있는 숙련도부터 쌓는게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