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자갤러의 라이딩 기준이 달라서임 


1. 올비는 100/1000/30은 기본으로 깔고감

수만키로의 마일리지의 경험으로 단전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9999km를 무사고로 달려도 단1km만 부주의하면 
낙차하고 쇄골 팔다리 조지는게 이바닥임 
오래 타면 탈수록 주변에 낙차하고 접는사람 수도없이봐옴


2. 뉴비 (+ 자칭 올비여도 라이딩 경험치나 팩라 숙련도가떨어지는 자갤럼 ,  평균 라이딩 30-70km깔짝 포함)

키보드라이딩이 주업, 필드경험 전무 
어쩌다 몇번 국도타본게 전부,  주로 헬강 인근을 벗어나지않음 
존나 이쁘게 포장된 길에서 주로타고 헬강 여포놀이만 하다보니.  본격 국도라이딩 감각이떨어짐.  수많은 위험인자에 대한 자각이 부족함 



1과 2의 의견이 엇갈리는건 존나 당연함 

1 입장에서 라이딩은 수많은 위험요소가 따라올수있다는 전제하에 

2는 단거리 겉멋용으로 어쩌다 한번씩 티티바잡고 헬강이나 서울근교 도로포장잘된곳에서 독주용으로 한번씩 탈라고 티티바달은거라 

애초에 용도자체가 다름ㅋㅋ 


쨌든 헬강은 핼강대로 국도는 아무리 잘뻗었다고 해도 국도대로 위험요소는 항상 존재함
본인 주제를알고 기량에 맞게 타야 남에게 피해도 안주고 본인도 안다치는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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