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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레이스가 이제서야 도착해서


제대로 탈수있게 됨.


뒷드도 노아에 있던 GS버전 달고, 역시 CX니까 34T를 달아야겠지 하면스 스프라켓도 로터만한거 달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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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등산한 기억 따라서 올라갔는데


아..


추억보정 뭔데..


초반에 경사도 20~30퍼 나와도 타고 갔는데


자갈을 초과하니까 타고 올라가긴 무리더라.


여튼 이래저래 타면서 임도맛 좀 보고


도전좌 글에서 보이는 그런 내리막 있길래


뽕맛좀 볼까 하고 길을 탔는데


1분정도 맛보고는 계단이어씀..하..


것도 내린 부분 6분가량 평균 경사도 40퍼짜리 그런 내리막임..


나는 아마 올마운틴 줘도 그길은 자전거로 못내려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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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길 가지말자는 교훈을 얻어따..


영상은 오늘 밤에 200키로 타니까 내일이나 올릴수 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