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 날이 갈수록 몸 건강이 나빠지고.. 딸내미는 커가는데
이러다간 관뚜껑 열고 들어갈거 같아서... 마눌님의 동의하에
자장구를 질렀습니다.
1시간 정도 눈팅하다가... 집 주변에 자이언트 자장구 대리점이 있어서
바로 가서 에스케이프2 모델을 질렀습니다...
원래는 에스케이프3를 지를려고 했는데
하루이틀 탈것도 아니고... 좀더 보태서 2로 갔네요...
가보니.. 롬2?? 가 쇼바도 있어서 추천하더라구요...
만약에 도로와 오프 같이 할거면 롬2하라고...
근데 걍 도로에서만 탄다고 하니 에스케이프2를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지르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타봣네요...
도로 경계석에서 달릴때... 일단 지렸고....
슉슉 잘나가네요... 근데... 궁둥이가 존나게 아프네여
쪼개지는 줄... 여튼... 첫 자장구인데... 괜찮네요
궁둥이 이런거는 적응되시면 1도 안아프실겁니다 이스케이프2 좋죠~
곧 기변하것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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