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행동반경이 좁아서 조금만 튀어도 누가누군지 다 알음

만약 무슨 사건사고라도 생기면 그동네에서 못탈수도 있음

이사를 간다거나 자전거를 바꾸거나 다 바꿔야함 장구류 조차도

누가 누구랑 타더라~이딴 개 좆같은 소문 퍼짐. 특히 여자가 심함

어떤 개 씨발새끼는 방에다가 누구누구 봤다 이지랄 함
벌레새끼 한번만 더 나한태 걸리면 뒤짐

거기에 자전거 뭐 탄다 뭐 탄다 장비빨 오지게 세우는 쓰래기들 때문에 이제 막 입문한 자린이들은 자괴감 듦

좆같은 할부충 새끼들;;

누군 할부로 못질러서 못타고 못사냐..??

파노말 풀셋에 350g짜리 펠코너 쓰고 다니면 씨발년아!!!
가오부리고 허세잡을라면 벤틀리 타고 잡어;; 좆도 시발 집도없는 자전거 푸어새끼들이 자랑할껀 없어서 고작 시발 몇백짜리 자전거 가지고 사람 무시하고 다니냐 없는 새끼들이 우월감에 빠져가지곤 ㅋㅋ

그래..그거라도 우월감 가져야지....불쌍하노..

아무튼 현찰도 없으면서 할부로 쪼개서 자전거 사고놓고 감당못해서 팔고 이런저런 이유로 내려왔다라고 하는 새끼들 보면 역겨움 ㅋㅋㅋ 한두번 본게 아님 ㅋㅋㅋㅋ어떤 새끼는 s5 질러놓고 몇백 손해보고 판다음에도 지 주제 파악도 못해서 정신못차리고 도그마 중고 사왔는데 낙차로 프레임 크랙나서 그길로 자전거 접은 새끼도 있음 ㅋㅋ 자전거 타서 빚만 늘었지 병신 ㅋㅋ

자전거 바닥도 요세 이런 병신들이 많아짐 ㅋㅋ

파노말 풀셋 펠코너 =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