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픈하고 하루 스케쥴 정리하고잇는데
문을 마구흔든다
어 손님이 오면 나와야지
바람좀 넣어봐 ( 우리손님아님 첨보신분)
펌프드릴테니깐 이걸로 해결하세요
아니 넣어줘야지 이런서비스도 없나?
네 넣어두릴테니깐 수공비 주시겟어요?
찌릿 한후에 직접넣으시면서 궁시렁궁시렁함

2. 전화가 온다
손님 (분노) 아니 자전거를 삿는데 이거 쇼바 조절하는거 왜안알려주냐
안알려줘서 마구돌리다가 이거 캡 빠졋는데 어떻게할꺼냐

나 우선 죄송합니다 고객님 자전거 모델이 뭘까요 ?
손님  Xx이다
나 어 그건 고객님 왼쪽 잠그고푸는거 잇어서 막 돌리면 빠질슈잇어요
손님 아니 그걸왜 안알려줘서 이 사단이 나게하냐
나 죄송합니다 혹시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될까요?
손님  나 거기서산거아니다 다른곳에서 삿다
나 ???? 고객님 그럼 여기서 출고를 담당하지도 않은건인데
왜이리 역정을 내셔요? 알려달라고하면 그래도 알려드릴수잇는건데도
화를 내시면서 얘기하면 뭐 어쩌자는겁니까?

고객 아니 취급하는 자전거가같으면 그런교육도 다해야지

그후 오분간 투닥투닥하다가 끊음

이런일 일주일에 한번씩 무조건 잇음

간간히 예상을 뛰어넘는 사람들 잇는데 가끔와서 적고가겟음